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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몰려오는 요우커] 지갑 열려 웃음꽃 피지만…눈살도 찌프리고, 혀도 차고
  • 작성자 : ssayj87
  • 등록일 : 2014-10-10 오전 9:17:24
  • 조회수 : 2588

 

[몰려오는 요우커] 지갑 열려 웃음꽃 피지만…눈살 찌프리고, 혀 차고

 

금연구역 배짱 흡연, 적발해도 과태료 부과 현실적 불가능
'쇼핑'위주 관광…정작 한국인은 다른 매장 찾아야
지속적 계도에도, 쓰레기 투기 등 공중도덕 준수 미흡

 

요우커(遊客·중국인 관광객)들이 몰려들면서 반갑기도 하지만 곳곳에서 눈살이 찌푸려지고 혀를 찰 일도 적잖이 생기고 있다.
요우커들은 중국 국경절(10월1~7일)을 맞아 한층 쇄도하고 있는데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번 국경절을 맞아 한국을 찾은 요우커는 16만3500여명으로 추산된다. 전년도 국경절 대비 38% 증가한 수치다.
요우커의 관광 특성이 '쇼핑'에 집중되면서 백화점, 상점 등은 당연 웃음꽃을 피우고 있으나 그러려니 하고 그냥 넘어가기 어려운 응달도 드러나고  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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